2주전부터 군사학 시험 때문에 중간고사 준비에 소홀히 한것이..
이렇게 타켝이 큰줄이야..미리미리 공부해 두어야 했었는데..-_-;;
너무 계획 없이 개강하고 나서 지낸 것 같아 후회 된다.
졸업작품에 치이고.. 수업 듣느라..군사학 공부 준비하랴....
주말 내내 밤을 새면서 시험 공부에 열중이지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그러고 나서 결과가 좋지 않다면야 어쩔수 없지..후회는 없으니깐....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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