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D-War, 2007)
Date : 2007/09/03 10:42   Category :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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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느낀점 :

  훈련 때문에 개봉한지 한달여만에 봤다. 무척이나 보고 싶은 영화였기에... 심형래 감독님이 용가리 이어 두번째로 준비한 작품이기에 더욱이 보고 싶었다. 나는 처음 용가리가 나왔을때 다들 실패작이라고 말들이 많았지만 나는 정말 심형래 감독님이 무척 자랑스럽고 대단해 보였다. 누구도 도전하지 않은 길을 선택했고 끊임 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나에게는 큰 본보기가 되었기 때문이다.그래서인지 이번 영화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한국에서도 CG 효과가 외국보다 뒤지지 않다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특히나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나오는 아리랑 음악은 가슴을 뭉클하게 할정도로 감동이었다. ^^ 나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준 계기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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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볼 수가 있었다.


D-War 엔딩부분에 삽입된 아리랑~ 한국적인 느낌을 잘 살린것 같다^^
2007/09/03 10:42 2007/09/03 10:42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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