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된지도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 버렸다.
1주일 뒤 또 외박을 나와 보니..
바깥은 온통 새싹이 나 있었다..
벌써 봄이라니...
하지만 잠 잘때는 왜일 추운지.-_-;; 난방이 안되..ㅋㅋ
새싹이랑 벚꽃을 보니깐 왜이리 기분이 좋을까...
이젠..규칙적인 생활도 적응이 되어가고...
매일 수업 듣는 것도 적응이 되었다..다만..잠 오는건 어쩔수가 없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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