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감기
Date : 2008/06/08 14:49   Category : 나의 이야기

목요일 수업 끝나고 외박을 나왔건만...

속된 말로 "감기는 여름에 개도 안 걸린다." 말이 있지만 감기에 걸려...

방에 쳐 박혀 약 먹고.. 누워 있었다...-,ㅡ.;;

아직도 콜록 콜록 거리지만.. 전보다 많이 나았졌다..

더운 6월인데도.. 감기에 걸리다니....

역시나 군에서 약 먹고 낫을려고 하면 낫지 않아...

2주동안 의무대에서 약 타 먹고 다녔건만...

외박 나와서..비싼 한약 사먹으니깐..어느정도 낫아졌다...

내일부터 마지막 수업이 시작 되는구나! 크하하..

마지막으로 시험 하나만 보면 끝!!


2008/06/08 14:49 2008/06/08 14:49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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