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1 18:54]

훈련

[나의 이야기]

올해부터 큰 훈련을 앞두고..

이번달 동안 분주하게 생활했던것 같은데..

이번 훈련만 끝나면 좋은것 같았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아무런 느낌이 없구나..

내년 이맘때쯤이면 기쁠까?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과 내일이 달라야 하지 않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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