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대 주위에 밤나무가 많다..
간혹 걸어가다가 주은 밤을 까먹곤 하느데..
이번에는 심심해서 돌아다니가 너무나도 많이 있길래 하나씩 하나씩
주어더니만 금새 한봉지 가득 차 버렸다..
터질것만 같은 봉지에 끙끙 메고 숙소로 가지고 왔다..
삶아 먹으려고 가지고 왔건만...
삶기가 귀찬구려.ㅋㅋ 추석에나 삶아서 먹어야징..ㅋㅋㅋㅋ
간혹 걸어가다가 주은 밤을 까먹곤 하느데..
이번에는 심심해서 돌아다니가 너무나도 많이 있길래 하나씩 하나씩
주어더니만 금새 한봉지 가득 차 버렸다..
터질것만 같은 봉지에 끙끙 메고 숙소로 가지고 왔다..
삶아 먹으려고 가지고 왔건만...
삶기가 귀찬구려.ㅋㅋ 추석에나 삶아서 먹어야징..ㅋㅋㅋㅋ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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