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9/28 20:10   Category : ROTC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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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주위에 밤나무가 많다..

간혹 걸어가다가 주은 밤을 까먹곤 하느데..

이번에는 심심해서 돌아다니가 너무나도 많이 있길래 하나씩 하나씩

주어더니만 금새 한봉지 가득 차 버렸다..

터질것만 같은 봉지에 끙끙 메고 숙소로 가지고 왔다..

삶아 먹으려고 가지고 왔건만...

삶기가 귀찬구려.ㅋㅋ 추석에나 삶아서 먹어야징..ㅋㅋㅋㅋ
2009/09/28 20:10 2009/09/28 20:10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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