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가는
Date : 2009/10/07 21:24   Category : 나의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하루..보내면셔...지쳐가기만 하는 나 자신이 싫기만 하지만..

어쩔수 없는것 또한 나인것 같다...

오늘도 별 생각 없이..

무의미하게 보낸것 같고 왜이리 힘이 없을까...

하염없이 마음의 눈물만 흐를뿐....
2009/10/07 21:24 2009/10/07 21:24
Posted by 김형철
tag 태그 ::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우리말 배움터)
◀ 이전페이지 | 1 |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 381 |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