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21:09]

2년

[나의 이야기]

남자라면 군대라는 곳에 와야하고...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지금 군복무 기간 단축에 따라 2개월 정도 줄었지만....)

어찌됐든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고 2년만 버티자고 한다....

헌데... 나에게 큰 깨달음 준 한분이 있었다...

"군대에서 2년만 버티면 전역을 하고 승리자가 된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시간만 가라고 버티면 승리자가 되는가??

군대에선 2년이지만 사회에서는 60년 이상이다.. 그 시간을 버틸것인가??"

이말은 즉..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생각을 바꿔 군대에서 가지는 사고를 바꾸고 군대에서는

잃어버린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밑거름이 되라고 한다.

군대에서는 사회에서 돈 주고 배울수 없는것을 배운다..

바로 인간관계....

먼 후에... 군대를 다녀 온 사람만 사회를 이끌수 있는 구조로 바뀔것이다..

그러니 열심히 군복무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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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robi [2009/12/10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