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쇼핑몰  ㅎ마켓을 갔다가 트리가 5,900원으로

팔길래 질러 버렸다.-__-;;;;;

지난주 질렀는데.. 휴일이고 해서 오늘 받았는데..

90cm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장식품이... 영시원찮다...

더군다나 전구가 잘 안되서 살펴보니 한선이 빠져 있어

고칠려고 했는데.. 때 마침 과장님이 오시더니만...

"형철아~~ 그러다가 감전당한다.. 코드 뽑고 해라~"

'흐..그냥하면 되지'  무시한체 한가닥을

붙쳐다가 떼다가 하니깐 전구에 불이 들어와서 신기했다. ㅋㅋ

그러다가 머리끝까지 찌릿하는 전기가 통하더니만..."으악~"

감전 당했다...휴... 혀끝이 찌릿찌릿했다..

별거 아니구만..생각하고.. 내일 납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붙쳐다가 떼다가 하는데... 갑자기 "뻥!~~"

아....정말..십년감수 했다...눈앞에서 빛이 번쩍 거렸는데..

다행히도 다치지 않아서...결국 전구는 망가지고..에고..

다음부터 전열기구 가지고 장난치지 말아야겠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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