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3 21:41]

내 마우스

[나의 이야기]
당직 서고 왔는데...

이런 된장!! 컴퓨터가 약간 맛이 갔다...

스피커에서 자꾸 뚜뚜뚜 거리고..

나의 고가 13만원짜리 마우스가 안된다...

결국..노트북 터치패드로 할려니..속 터지겠고...

 TV 볼려고.. 하다가 화질이 안 좋길래.. TV 케이블 만지다가...

선이 뚝~! 하고 끊어져서 새로 구입해야 될것 같고..

마우스  as 해볼려고 로지텍  as센터 찾아봐도 어딘질 모르겠고...

되는게 아무것도 업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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