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Date : 2010/07/29 22:20   Category : 나의 이야기

어제 학원이 종강 하고나서 용산으로 가서 마우스 하나 샀습니다.

정확힌 산건 오전에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나서 직접 수령으로 용산까지

땀을 벌벌 흘리며 갔습니다.  산건 Microsoft 에서 나온  Arc 마우스

접이식이라 노트북에 사용할려고 샀습니다. 파우치까지 준다는 군요...

근데 아직까지 뜯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장식용(?)은 아니고..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 케이스 바꾼다고.....

아침부터 일어나 고생하면서 바꿔더니 전원이 안들어와..이런...

결국 집근처 컴퓨터 A/S를 찾아 갔습니다.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결국은

메인보드에서 전면 패널에 보내는 Audio 선이 잘못 된것으로 판명되어...

결국 수리비로 만원 지불하고 ㅜㅜ 시간 날리고... 불량품 본체 케이스 받고 ..이건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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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2:20 2010/07/29 22:20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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