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는 잘 안 하지만 덧글에 달린 글을 보고 캬~라는 말이 절로 나와서
글을 퍼왔습니다.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고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가는 것입니다. - S 필립스이 말을 보고 각자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1살 1살 먹으면서 내 나이가 많아 지는 것에 대해서
원망 할 것이 아니라
세월이 지난만큼 배운 지식으로 가득찬 성인이 되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 들더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한 것이고 언제나 성공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지 그 기회는 준비된자에게만 온다고 말하더군요. 제가 잘 아는 선배한테 들었습니다.
전 아직 20대이고 급하게 서두를 것 없는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언젠간 기회는 오겠죠. 그 기회를 잡는다면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요근래에 이것저곳을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을 봤습니다.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부터서 어린 중학생까지 대부분 대학생들고 있었고..
심지어 방학이 끝난 시점에도 학원가에는 공부하는 사람들로 넘쳐 나더군요.
솔직히 부끄러웠습니다. 세상에는 나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하더군요. 우물안 개구리였습니다.
더 큰 세상을 보지 못하고 제 앞만 봐라 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은 공부하는 것이 적응이 된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학원 다니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물론 학원 이외에도 집에서도 공부하고 있고..동영상 강좌를 통해서 지식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배울 것은 많은데 시간은 없는 것 같다고 느끼지만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죠..
끊임 없는 자기 계발이 자기 자신을 변화 시킬테니깐요.
시대의 변화에 적응한 사람이 오래 살아 남는 법입니다...
학벌, 재능, 돈 등도 중요하겠지만....
미래를 보고 준비하는 자만이 남들보다 위에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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