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9월 21일 일본 여행 첫째날 - 도착
Date : 2006/10/14 17:15   Category : 여행 이야기
드디어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외국 여행이고 가까운면서도 멀기만 일본에 왔다.^^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 질까 하는 궁금에 발걸음 빨라 졌다.ㅋㅋ

모두들 비행기 내려 짐을 챙기면서 모두들이 모이길 기다리면서  얼굴이 미소로 가득 차 있었다.
[재영이는 사진을 찍느라 빠져 있다]

숙소가 있는 신주쿠로 가기 위해서 모두들 열차를 타기 위해서 전철역으로 갔다.
[나리타 공항에 있는 전철역인 것 같다.]
[웃고 있는 일조형]
[왼쪽부터 기호, 재영]

우리가 탈 기차는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기차인것 같았는데..

전철보다 값이 상당히 비싸고 무척이나 빠른것 같다.
[2900엔이면 우리돈으로 약 2만원에서 3만원 사이 되는것 같다.]

기차 안은 상당히 깨긋하고 좋았는데 KTX 를 못 타 봤지만 그와 비슷하게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짐을 정리하는 사람들]
[앉아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음 ㅋㅋ]
[김성은 교수님.. 이번 여행을 준비하신 그래픽 교수님이다.]
[잘근잘근!!! 재근이.ㅋㅋ]
[기차 안에 있는 안내판인 것 같은데 일본어를 모르기에 자세히는 잘 모르겠다.-__-]
[드디어 출발하는 기차~~ 어서 가자구!ㅋ]

기차를 타면서 상당히 빨라는데 굉장했다. 편안할 뿐더러 조용했다.

기차 안에서 밖을 구경할 수 가 있었는데 일본을 구경할 수가 있었다.

바깥을 보면서 일본도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친근감 있었고

낯설지만 않았다. 다만 우리나라와 달리 고층 아파트가 없었고 집도 우리나라와 집과

달리 집의 면적이 좁으면서 2층인 집이 많았다.

[우리 농촌과 많이 비슷했다.]
[시골처럼 보였는데..웬지모르게 친근감이 있다.]
[기차를 타고 가면서 본 일본의 집들은 대부분 좁으면서도 2층인 집이 많았다.]

1시간 정도 지나니깐 신주쿠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대도시라는 것을 느낄만큼

고층 빌딩이 많았고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꼭 서울을 온 것 같이 복잡했다.

[신주쿠에 내리지마자 숙소를 가기 위해서 나와서 찍었다.]
[한문과 일본어를 모르니깐 무슨뜻인줄 모르겠다.-__-;  그래서인지 모든게 낮설기만 했다]
[건물에 붙어 있는 대형 스크린판]
[역 앞에서 일본인의 모습을 찍었다. 한국인과 별다를게 없는 것 같다.
모두들 각자를 일을 하고 있다]
[신주쿠에 있는 빌딩들..상당히 높다.]

숙소를 가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교수님도

숙소를 찾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일본 전철역은 출구가 상당히 많은것 같았고

서울에 있는 전철역도 복잡하다고 느겼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더 복잡한 것 같았다.

일본어와 한문을 몰라서 표지판을 읽지 못해서 그런지도 몰라도..-_-;

숙소를 가기 위해서 신주쿠 역을 많이 왔다갔다 했지만 출구가 상당히 많았다..
[어딘가 어딘줄 모르겠다.숙소를 가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해메야만 했다.]
[서울에 있는 전철역에도 사람이 많다고 느껴져 복잡하다고 느꼈지만 여기도 만만치 않다.]

전철역을 빠져나와 교수님이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숙소를 찾아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짐도 많고 막 도착해서 움직인터라 많이 피곤했다.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거리를 많이 구경할수 있었는데 모든게 새롭게만 느껴졌다. 상당히 좋은 볼거리였다.

[모두들 짐을 들고 숙소로 가기 위해서 부지런히 걸어가고 있다.]
[숙소를 찾기 위해 길을 보고 있는 교수님]
[대형 간판에 핸드폰 광고 모델인 일본 가수인것 같다. 아래 가게에 한국어 광고가 눈에 띤다.^^]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사진 한 컷!!ㅋ]
[잘생긴 일본 모델인가?-_-; 무슨 간판인줄 모르겠다. 잘 생겨서 찍었다.]
[모두들 숙소를 향해 계속해서 걷고 있다. 지친 기색이.....]

드디어 도착한 숙소를 가는 골목을 발견하였다. 이 골목에는 상당히 반가운(?)  한국어가

많이 눈에 띠었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가게를 볼수 있었다.

우리가 있을 숙소 또한 한군인이 운영하는 것 같다.

이 거리에는 상당히 않은 한군인이 살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묵을 숙소로 가는 골목]
[우리가 4일 동안 묵을 그린호텔이란 숙소이다.]
[우리가 묵을 방]

숙소에 도착해서 한방에 3명씩 자게 되었는데..

나랑 기호, 종훈이가 한방. 일조형이랑 재근이 재영이가 한방..

교수님과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지않는(??-__-) 형이 한방...

그리고 여학우 두명이 한방..

이렇게 숙소에 도착하니 푹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짐을 풀고

곧바로 다른 곳을 구경하기 위해 출발하였다...어디로 가는줄을 몰랐다...

교수님을 따라 갈 뿐...
2006/10/14 17:15 2006/10/14 17:15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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