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외국 여행이고 가까운면서도 멀기만 일본에 왔다.^^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 질까 하는 궁금에 발걸음 빨라 졌다.ㅋㅋ
모두들 비행기 내려 짐을 챙기면서 모두들이 모이길 기다리면서 얼굴이 미소로 가득 차 있었다.

숙소가 있는 신주쿠로 가기 위해서 모두들 열차를 타기 위해서 전철역으로 갔다.



우리가 탈 기차는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기차인것 같았는데..
전철보다 값이 상당히 비싸고 무척이나 빠른것 같다.


기차 안은 상당히 깨긋하고 좋았는데 KTX 를 못 타 봤지만 그와 비슷하게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차를 타면서 상당히 빨라는데 굉장했다. 편안할 뿐더러 조용했다.
기차 안에서 밖을 구경할 수 가 있었는데 일본을 구경할 수가 있었다.
바깥을 보면서 일본도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친근감 있었고
낯설지만 않았다. 다만 우리나라와 달리 고층 아파트가 없었고 집도 우리나라와 집과
달리 집의 면적이 좁으면서 2층인 집이 많았다.



1시간 정도 지나니깐 신주쿠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대도시라는 것을 느낄만큼
고층 빌딩이 많았고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꼭 서울을 온 것 같이 복잡했다.




모두들 각자를 일을 하고 있다]

숙소를 가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교수님도
숙소를 찾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일본 전철역은 출구가 상당히 많은것 같았고
서울에 있는 전철역도 복잡하다고 느겼지만 일본은 한국보다 더 복잡한 것 같았다.
일본어와 한문을 몰라서 표지판을 읽지 못해서 그런지도 몰라도..-_-;
숙소를 가기 위해서 신주쿠 역을 많이 왔다갔다 했지만 출구가 상당히 많았다..


전철역을 빠져나와 교수님이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숙소를 찾아 돌아 다니기 시작했는데
짐도 많고 막 도착해서 움직인터라 많이 피곤했다.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거리를 많이 구경할수 있었는데 모든게 새롭게만 느껴졌다. 상당히 좋은 볼거리였다.







드디어 도착한 숙소를 가는 골목을 발견하였다. 이 골목에는 상당히 반가운(?) 한국어가
많이 눈에 띠었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가게를 볼수 있었다.
우리가 있을 숙소 또한 한군인이 운영하는 것 같다.
이 거리에는 상당히 않은 한군인이 살고 있는 것 같다.



숙소에 도착해서 한방에 3명씩 자게 되었는데..
나랑 기호, 종훈이가 한방. 일조형이랑 재근이 재영이가 한방..
교수님과 이름이 기억이 잘 나지않는(??-__-) 형이 한방...
그리고 여학우 두명이 한방..
이렇게 숙소에 도착하니 푹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짐을 풀고
곧바로 다른 곳을 구경하기 위해 출발하였다...어디로 가는줄을 몰랐다...
교수님을 따라 갈 뿐...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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