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토익
Date : 2006/11/02 20:29   Category : 나의 이야기
1학기때 두번이나 학교에서 모의 토익을 봤지만...

2학기때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하는 시험이라.. 신청을 하고 오늘 토익시험을 봤다.

시험시간 15분전에.. 시험을 보러 중앙도서관에 도착했지만...

왠걸...장소가..자연대로 되어있었다....헉...

얼른 중앙도서관에서 자연대로 가야만 했다.-_-;;

자연대 412호에서... 들어갈려고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

친근한 이름 발견...윤택이형 이름이 있었다..

허허..형도 시험을 보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강의실로 들어갔건만...

아직 오지 않았다....시험이 시작되었도 오지 않았다..

시험은 시작되었고...영어 공부를 안했는데..잘 볼턱이 없었지만..

간간히 리스닝 공부를 했는데..잘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문제씩 풀어 나갔는데..

왜이리도 안 들리는지...orz........

간간히 잠도 와서 졸기도하고..-_-;;; 대부분 찍은것 같다..으...

L/C가 끝나고 R/C를 푸는데.. 난감...우선..장문 독해 부터 풀어 나갔는데..

모르는 단어가 왜이리 많은지... 2학기 되어서 영어 공부하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공부는 뒷전...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영어 공부 해보겠다고 이리저리 안간힘을 써 보지만..

운동하랴..전공책 보랴...시간은 안나고.. 시간 안난다는것은 핑계일수도 있다..

잠을 주려서라도 해야는데...

영어 공부 해 볼려고 영어영문학를 복수전공 했으나..이번 학기에는 1전공 학점

다 채우려고 영어공부에 게을리 한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공부해서 내년에는 수월하게 영어 공부를 해야지..-____-;

2006/11/02 20:29 2006/11/02 20:29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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