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간다 온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지만 이제서야 글을 올리고 있다.-_-;;

이것저것 하다보니.. 점점 늦은것에 대해서 할말이 없다..

얼른 마무리 해서 다 올리도록 해야겠다.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사진을 보면서 그 때 느꼈던 점 위주로 작성을 하겠다.



전시장 안으로 들어 갔을 때 분위기 작년 한국에서 열린 지스타 같은 분위기였다.

작년 한국에서 열린 지스타랑 다른점이 있다면 부스가 별로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큰 부스가 많이 있었는데.. 한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큰 게임 회사 이름이 많이 보였다..

큰 부스가 몇개 보이지 않길래 처음에는 작구나 생각했을 했지만...

처음 봤던 곳이 한개의 홀이었는데 그 홀이 작년 지스타가 열린 곳과 같은 크기였다.

그런데...나중에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알게 된 거지만...그런 홀이 3개나 있었다. -__-;;;

한 마디로 말하자면 작년 지스타의 3배라고 말할 수 있다....

[삼국지로 유명한 코에이 회사이다..들어가자마자 앞에 위치해 있었다..]
[SNK.. KOF 맥시엄 임펙트를 04년에 하나 산것 같은데..이번에는 두번째 작품을 소개 하는것 같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알투와 쓰리피오..ㅋㅋ]
[작년 지스타와 달리 모바일 게임이 일본에서 많이 전시 된것을 볼 수 있었다.^^]


첫번째 홀에서는 일행이랑 같이 다니면서 구경을 하였으나 사람도 많고 같이 움직이다가 보면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할 것 같아.. 나 혼자서 다니면서 구경을 했는데..

사진도 찍고 구경을 했다.  혼자서 돌아 다니다가 여기 말고 다른 홀이 있는 걸 알게 되어

다른쪽으로 가 봤는데..볼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홀과 홀을 구분 해 놓은 곳은데.. 여기서 코스브레를 하는 사람도 봤고 쉬는 사람들도 볼수 있었다.]


두번째 홀에서는 최대 기업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과 와 마이크소프트사의 엑스박스360의

부스가 반 이상을 차지했다.. 두 회사의 부스를 위한 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다른 회사의 부스랑은 비교도 안 될만큼 무지 컸고 사람들 또한 많이 찾아서 무척이나 붐볐다.

[여기서 블루드래곤이라는 게임을 시연했는데..사람이 많이 기다려서 들어가서 구경은 하지 못하고
밖에서만 구경했다..기다리다가 다른곳을 못 보게 될까봐^^]
[엄청나게 길게 늘어선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다. ]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시연해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 오..깔끔한데...패드는 그대로지..-__-;;]


2번째 홀에서 다시 다른 장소로 이동 하였는데...

그 장소에는 음식을 파는 곳을 볼 수 있었서..

아침도 안 먹고.. 점심때도 된 것 같아..혼자서 사 먹기로 했다..

제일 처음에는 일어도 할줄 모르는데..어떻게 할까..고민도 했지만..

그냥 뒤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먹고 싶은 것을 가리키고 돈만 냈다.^^;;ㅋㅋ

[많은 사람들이 서서 먹을것을 사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점심때라서 그런지..꽤나 많았다.]
[내가 사먹은 음식..합쳐서 600엔 정도 된것 같다.]


식사후 다시 왔던 곳으로 다시 구경하기 위해서 이동을 했다.

어디선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모여 있었는데...코나미 부스였다..

코나미 부스는 소니 부스 앞에 있었는데..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고 지나갈려고 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동영상이 코나미 부스에서 보였고..개발자 같은 사람들이 앉아서..

내가 알아듣을수도 없는 일어(?)를 하고 있었다..

한사람을 얼핏보고..어디서 많이 봤는데...하고 있다가..게임영상을 보고 알았다..

코지마 히데오가..아닌가!!!

메탈기어 솔리드를 만든 그 사람.!!

헉..그러니깐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바글바글 거리지..-_-;;

역시나 인기가 대단하다고 느꼈다..^^ㅋ
[으잉..많이 보였던 주인공 게임 영상..메탈기어 솔리드...]
[코지마 히데오가 아닌가!! 일어를 몰라..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ㅋㅋ]
[이번 새로운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주위 구경하는 사람들이 장난아니게 많다.]


무슨말인지 몰라..계속 있을 수느 없어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오후 5시까지 처음 모였던 장소로 가야는데...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게임 시연도 몇가지 하면서 상품도 몇개 받았다... 목걸이랑 큐브..ㅋㅋ


[코에이 회사는 삼국지 게임으로 유명한 곳이다..특이나 삼국지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좋은 구경이었다.]
[진삼국무쌍에 나오는 무기를 전시했다.물론 피규어이다.]
[감마니아 부스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고 큐브를 받았다.]
[온라인 야구 게임을 하고 받은 빛나는 목걸이^^]

구경을 이곳저곳 하다가 다시 일행을 만나게 되었는데...

일행들은 점심을 아직 식사를 안했다길래..아까전에 내가 먹을 곳을 가르쳐 주었다.

모두들 그곳을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아까전에 와서 먹었던 음식 코너였다..다시 오게되어다..]
[밥을 먹는 일행들.ㅋ]
[칸과 칸 사이에서 쉬고 있는 일행들.ㅋㅋ]
[뒤에 있는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꽤나 많이 볼 수 있었다.]
[카메라를 들이다자 신기하게도 포즈를 잡는 사람들^^]
[별희하한 코스프레를 다 본 것 같다.이런것도 일본의 문화 인것 같다.]
[이사람은...자고로 남자다...나이는 40대 중반이었것 같다..꽤나 늙어 보였기 때문이다.-__-;이런사람도..하다니..]

2006/11/09 22:42 2006/11/09 22:42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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