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왔다..마지막 일본에 있게 되는 날이다.
3일이 금방 지날간 것 같아 많이 아쉽다.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여행을 하는거라 많이 아쉽기도 하지만
더 많은 걸 구경하기 위해 이제까지 머물었던 숙소에서 짐을 챙겨 나설 준비를 해야 했다.
[우리가 머물었던 숙소 앞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었다.]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일행들..몇몇 일행들이 나오질 않았다.-_-;]
[우리가 머물었던 숙소..^^]
[나오길 시작한 나머지 일행들.]
[숙소 앞에 있던 음식점..ㅋㅋ 한국어가 보인다.^^]
[모든 짐을 챙기고 숙소를 나서서 마지막을 찍은 사진^^]
[재근이도 마지막 사진.^^]
[숙소를 떠나는 일행들.]
[이제 이것도 건물도 거리도..모두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밤에 보는 도시 야경과 아침에 보는 모습이 무척이나 다르다.^^맑기만 하늘..]
[횡당보도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우선 신주쿠를 떠나 하라쥬쿠로 마지막 구경을 하러 가야만 했다..
어느덧 10시가 넘어섰고 우리들은 아침 식사를 위해 무엇을 먹을까..하다가..
일본에 왔으면 초밥 정도는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초밥을 먹기로 했다.
길을 가다가 회전 초밥집이 있길래..들어가서 먹기로 했지만 11시부터 영업 시작이라..
우리는 5분정도 기다려야만 했다.
[우리가 들어간 회전 초밥집.]
[영업 시작을 금방 한지라 아직까지 초밥이 없다..]
[접시의 종류에 따라 담겨진 초밥이 가격 각각 달랐다. ]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 초밥. ]
[기본적으로 주는 생강인가??-_-;; 초밥과 같이 먹는 거..이름이 기억이 안 나군..]
[계속해서 나오기 시작한 초밥들..보기만해도 막 집어 먹고 싶었지만..돈의 한계가 있기에..-_-]
[100엔 짜리를 하나 집어 먹었다.. 하얀 그릇에 담겨 있는것이 200엔이다.]
[이건 300엔짜리 초밥.]
[이게 200엔짜리 초밥.]
[특이한 200엔 초밥]
[빙글빙글 돌고 있는 초밥들.. 어느것을 먹어야 할지 고민을 하느라 먹지를 못 하고 있다.ㅋ]
[마음 먹고 300엔짜리 하나를 먹었다.ㅋㅋ]
가격은 1000엔 정도로 맞추어서 먹기로 했는데..
보통 5접시 정도 먹은것 같다..
마음 같아서는 종류별로 많이 먹고 싶지만 돈의 여유 상황이 좋지 않아..
많이 먹지 못한게 아쉽다.^^
그래도 일본에서 직접 먹어 본게 얼마나 좋은가.
한국에서는 물론 많이 마음껏 먹을 수 있지만 초밥 원조인 일본에 먹어 보는것과
차원이 다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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