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는 장소에 미리 가 있어서 계속 기다리기로 했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 가는지.. 기다리면서 따분하기도 하고 해서 앉아서 지가는 사람들도
찍고 건물들도 찍었다.


한국 연예인인 박용하 싱글 앨범이 나왔다고 광고하는 차이다.^^ 한류 열풍을 느낄수 있었다.
맑은 일본 하늘이다.
일본에 있는 롯데리아!
기다리고 있는 일행들
특이한 패션으로 돌아 다니고 있는 일본인들.
나도 기다리면서 사진 하나^^;
재근이도 사진 하나^^
만화책에 많이 보던 리젠트 머리..-_-;; 여기서 보게 되다니..정말 놀라웠다.^^ㅋㅋㅋ
하라쥬쿠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구경하러 오는것 같았다.
교수님이랑 같은 일행 여자들이 늦었다.-_-;;
30분 정도 늦었는데..기다리는 우리들은 지치기만 했다. 기다린 모두들 화를 낼 수도 없고 ..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주말마다 하라쥬쿠에는 벼룩시장도 열리고 공연도 있다고해서 공원에 가기로 했다.
공원으로 가는길.
공원으로 들어 가기 전에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와 있었다.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일본인. 여기서는 이런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교수님이랑 같은 일행 여자들이 늦었다.-_-;;
30분 정도 늦었는데..기다리는 우리들은 지치기만 했다. 기다린 모두들 화를 낼 수도 없고 ..
다른 곳으로 이동을 했다.
주말마다 하라쥬쿠에는 벼룩시장도 열리고 공연도 있다고해서 공원에 가기로 했다.




일본어를 몰라 알아 들을 수는 없지만...혹시 작업을 걸고 있는건가?????????
공원에 들어 가기전에 큰 나무들이 많아 보기에 무척 시원해 보였다.
공원에 들어가자마 많은 상점들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나와서 나들이 하고 있다.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밴드들을 볼 수 있었는데..
한국에 있는 대학로에서 볼 수 있듯이 공연을 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지나가면서 서서 공연들 듣기도 했다... 일본어를 잘 몰라.. 무슨 말인줄는
이해가 안 갔지만 흥얼흥얼 거리면서 음악을 들었다. 공연하는 사람 모두들 열정을 내서
하고 있었고 그것을 듣는 사람들 또한 신이 나서 듣고 있었다.








그리고 지나가면서 벼룩시장도 볼 수 있었는데..
교수님이 가끔 좋은 물건이 싸게 나온다고 해서 사면 좋다고 했지만
난 돈도 없고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구경만 했다.



공원을 돌아 다니면서 볼것은 공연이랑 벼룩시장 하는 것 만 봤는데..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고 있었다.
많은 곳을 돌아 보지 못해서 아쉽기도 했다.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밴드들을 볼 수 있었는데..
한국에 있는 대학로에서 볼 수 있듯이 공연을 하고 있었다.
우리들은 지나가면서 서서 공연들 듣기도 했다... 일본어를 잘 몰라.. 무슨 말인줄는
이해가 안 갔지만 흥얼흥얼 거리면서 음악을 들었다. 공연하는 사람 모두들 열정을 내서
하고 있었고 그것을 듣는 사람들 또한 신이 나서 듣고 있었다.








그리고 지나가면서 벼룩시장도 볼 수 있었는데..
교수님이 가끔 좋은 물건이 싸게 나온다고 해서 사면 좋다고 했지만
난 돈도 없고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구경만 했다.



공원을 돌아 다니면서 볼것은 공연이랑 벼룩시장 하는 것 만 봤는데..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나고 있었다.
많은 곳을 돌아 보지 못해서 아쉽기도 했다.








무엇을 보고 이렇게 즐거워 하고 있을까?ㅋㅋ






일본에 팔고 있는 음식..-_-; 이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돈이 없어서 사 먹지 못했지만
후배인 정연이가 전에 사주겠다고 약손해서 이번에 사주기로 햇다.
후배인 정연이가 전에 사주겠다고 약손해서 이번에 사주기로 햇다.
모두들 아침 식사를 늦게 했지만 많이 돌아 다녀서인지 배고 고프고
일본에서 라면을 먹고 싶어서 교수님께 청해서 라면을 먹기로 했다.


라면이 나오기 전까지 기다리면서 후배인 정연이가 사가지고 온것..^^

여기에 나온 라면..한국에서 나오는 라면과 맛이 다르고 특이 했다.
몇명은 맛이 이상하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았다.
다들 라면을 먹고 있는 사이 나는 일찍 먹고 주변에 화장실이 있는지 찾으러 다녔는데..
찾을 수는 없어서 조금 있다가 전철역에 가서 볼일 보기로 하였다.
몇명은 맛이 이상하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았다.

다들 라면을 먹고 있는 사이 나는 일찍 먹고 주변에 화장실이 있는지 찾으러 다녔는데..
찾을 수는 없어서 조금 있다가 전철역에 가서 볼일 보기로 하였다.

혼자 돌아 다니면서 찍은 사진인데..개가 특이하다.-_-;

여기에는 다른 나라에 온 외국인들이 파는 물건들이 있었다.
라면을 먹고 이제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한국으로 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여기서 공항까지 갈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곧바로 출발 해야만 했다.


하라쥬쿠에서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모두들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다.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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