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6/26] 책 읽기
  2. [2009/06/08] 간만에
  3. [2009/06/07] Flo Rida 2집 - ROOTS (2)
  4. [2009/06/06] 절약
  5. [2009/06/05] 계획
[2009/06/26 21:37]

책 읽기

[나의 이야기]

1주일 사이에 책일 두권정도 읽었습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반기문 총장님의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 라는 책이었습니다.

간간이 읽었는데.. 날씨도 더운데 괜찮더군요...

요즘.. 마음도 찹찹한데.. 공부나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현실에 충실하는 것만이 미래 계획을 잘 설계하는 것이겠죠..

ps. 그나저나 블로그를 다른걸로 바꿔야겠습니다. 더이상 태터툴즈는 업데이트가 안되니
파일첨부도 잘 안되고 이것저것 버그도 생기네요 -0-;;;
[2009/06/08 23:07]

간만에

[나의 이야기]

오래만에 줄넘기 해 봤다..

30분정도.. 밤늦게 나가서 음악 들으면서 했더니만.. 기분 좋더구만~

땀도 나고..배도 고프고 ...-_-;;

배가 고파서 검은콩 몇개 집어 먹고...

책상에 앉아서...영어 듣기 좀 하다가... 디자인 패턴 책 사놓고.. 드디어 첫장 열었다.

.............

먼가 엉성하고 집중이 안되지만..

시작이라도 해봐야지...

미래를 위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로 리다 노래가 넘 좋아서 1,2집을 사고 말았다.ㅎㅎ

Right Round가 좋아서 미니홈피에도 배경음악으로 했는데...

다른 노래도 넘좋아서 그냥 찔려 버렸다. ㅎㅎㅎ

이 뮤직비디오는 Right Round!!


 

좋은 곡도 있어 샘플로 들어 보면 괜찮을듯^^


[2009/06/06 22:11]

절약

[나의 이야기]

이번달도 신용카드 값이 60만원이 넘어 가는구나..

켁!!!!

저번달에도 60만원이 넘었는데..

체크카드에서 신용카드로 바꾼후 무분별하게 쓰는구만!!

절약 좀해서 전역 후에 유용하게 사용해야될터인데..

이번달부터 절약좀 해서 돈 좀 모아볼까???

[2009/06/05 23:37]

계획

[마음의 이야기]
어째든 계획은 없는 것보다 있는것이 낫다.


당신은 이미 계획을 세워 놓았다. 계획은 지도이자 지침서이며 목표다.

계획은 당신이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어디에도 도착해 있을 건인지를 알려준다.

계획은 당신의 생활에 전체적인 구조와 틀, 그리고 구심점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만약에 당신이 아무런 계획도 세우지 않고 인생의 보물이 저절로 드러나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당신은 아주 빠른 속도로 강물을 따라 하류로 떠내려가가게 될 것이다.

물론 계획을 세운다고 해서 그 계획을 모두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지도가 당신을 보물섬으로 데려다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지도와 삽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 곳이나 무턱대고 파헤치는 것보다는

보물을 찾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계획이 있다는 것은 인생에 관해 오랫동안 진지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두 손 놓고 앉아 뭔가가 저절로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자신의 인생에 관해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다면, 크고 작은 일들이 닥칠 때마다 계속

놀라고 당황하기만 할 것이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분명히 파악하고 그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그 단계들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라.

일단 계획을 세우면, 그 다음에 해야 할 일들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일단 길을 잃은 때마다

지도를 보며 어디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금세 알고 해매지 않을 수 있다.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계획대로 따라야 하는

건 물론 아니다.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일 뿐이다.

다시 말해 당신은 상황에 따라 계획을 재검토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언제든 수정할 수 있다.

상황은 변하고 당신도 변하며 당신의 계획도 변할 수 있다.

계획의 세부사항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문제다. 전체적인 계획만으로도 충분하다.

계획은 당신이 믿도 의지할 수 있는 하나의 구심점이다.

인생이 잘 풀리는 것 같지 않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거나 삶에 지쳐 있을 때 사람은

쉽게 자신의 존재 이유를 잊어버리거나 회의적으로 변하기 쉽다.

하지만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낙관과 혼란에 부딪혀도 전체적인 큰 그림을

쉽게 기억해내고 현재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궤도로 되돌아갈수 있고 다시 시작할수 있다.



" 뭔가를 이루고 싶어하면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건 영원희 꿈으로만 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