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
동남아 얼굴을 가지고 살면서 취업이 안되자 결국 동남아인을 자처 하고 생활
하면서 동남아인들과 함께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영화인데..
무척이나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베트남 처녀로 나오는 신현빈 이라는 신인배우에다가
처음으로 주연 배우 라고 볼수 있는 김인권.
해운대에서 무척이나 코믹스러운 연기를 보여줘 상당히 호감가는 배우인것 같다.
그리고 방가의 친구로 등장하는 김정태(본명: 김태욱).
많은 영화에 출현 했지만..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영화 해바라기에 출현한 적이 있어서.
역시나 재미있게 출현했음. 전보다 체중이 불어난 느낌???
그리고 외국인들이 찬찬찬~ 노래 부를때 대박!! 완전 감동 ㅜㅜㅋㅋㅋ
소름끼칠정도로 잘 부름 ㅋㅋㅋ
오래만에 한국영화로 재미나게 극장에서 웃은 것 같아1!!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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