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깔깔이라고 불리는 방상내피이다..
이걸 처음 입어 본 때는 내가 학군사관 후보생을 합격하고 기초 군사훈련을 들어 갈 때 인 것 같다...
그때 선배들이.. 방상내피이고..일명 깔깔이라고 가르쳐 준 것 같다.ㅋㅋ
훈련을 제외하고는 모든 군 물품을 학군단 내무실에 가지런히 정리정돈을 해두고
훈련때 마다 군장에 싸서 훈련소로 가는데..
이제 졸업하고 임관을 하면서 학군단에 두었던 모든 물품을 집으로 보냈다...
하지만 아직까지 보내지 않은 아이템이 있는데..바로 이것..방상내피..
학교 다닐때 기숙사나 학교에서.. 종종 예비역 선배들이 입고 다닌 것을 봤는데...
저런 추한걸 왜 입고 다닐까 하고 생각 했건만...
막상 추운 겨울... 추워서 덜덜 떨고 있을때..이걸 입고 자면 최고.-_-v
컴퓨터 작업할때도..입고하면 따뜻해요..~~;
김형철
(-) 1986.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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