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엿한 성인이기에... 대한민국 국민이이게..
오늘 부재자 투표를 했습니다.
6월 2일날 하는 것이 맞으나 군인지라 고향에 없어
부재자 투료를 부대 근처 면사무소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용지를 받아 본 순간 대체 뭥미!?
무슨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지..-__-;ㅔ;
누가누군질 모르겠고.. 대체 머가 먼지도 모르겠고...
공략을 봐도 그게 그건것 같고..
자세히는 못 봤지만
국민으로서 소중한 한표는 했습니다.
그리고..오래만에 학군단 동기를 봤습니다.ㅋ
그것도 부대 근처 같이 근무 했는데..2년동안
알지도 못하고 연락도 없이 지낸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곧 보지는 못하지만 가기전에 꼭 한번은 봐야겠습니다. ㅎㅎ
김형철
2010/05/28 23:15
2010/05/28 23:15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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