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Date : 2010/07/22 22:25   Category : 나의 이야기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

2년만에 제사에 갈수 있었다..

명절 때도 갈수 없었는데..평일에 있을 제사에 어찌 갈수 있으리....

하지만 이젠 마음대로 갈수가 있으니~~~

학원 끈나고 버스 타고 가니  저녁 6시...

아침에 7시 버스타고 서울 도착해서 학원 가니... 10시 30분...

세상 참 좋죠~~잉!!
2010/07/22 22:25 2010/07/22 22:25
Posted by 김형철
tag 태그 ::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우리말 배움터)
◀ 이전페이지 | 1 |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 389 |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