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Date : 2009/10/04 19:47   Category : 나의 이야기
오늘 친구랑 헌혈하러 갔다..

최근에 한게.. 2002년이라니.... 고2때 처음하고 한번도 안한것 같다..

약간 두렵기도 했지만.. 금방 피 뽑고..

쉬고 있었는데.. 주사바늘이 들어간 곳이 퉁퉃 부어서...

간호사들이 에구 어쩌나하면서..얼음 찜질을 해주었다.-_-;;

하루 죙일.. 손이 부운것 같아..감각도 없고..우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

할것두 없어서...

영화 한편이나 봤는데..

영화보다가 깜박 졸았다. @_@;;

영화보구 나서 ..근처에서 전복 라면 먹었는데..왜케 맛이냥 ㅋㅋㅋㅋ

거기다가 막걸리 한잔까지~ 캬악..

집에까지 오는데..머리가 헤롱헤롱.......

집에와서 피자에 또 맥주한잔...

지대루 달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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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19:47 2009/10/04 19:47
Posted by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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