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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철이의 작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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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Mar 2010 23:5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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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철이의 작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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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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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올해 들어 처음으로 휴가 나갑니다.&lt;br /&gt;&lt;br /&gt;안나간것도 있지만 내일이 어머니 생신도 있고 해서..간만에 집으로 갈려고 합니다.&lt;br /&gt;&lt;br /&gt;어제 밤부터 갑자기 내린 더러운 날씨 때문에 폭설이 아닌 폭설로 고생 좀 했습니다.&lt;br /&gt;&lt;br /&gt;다들 아시겠지만 군대에서는 눈이 오면 엄청 고생이라는;;&lt;br /&gt;&lt;br /&gt;특히나, 전 어제 당직이어서..피곤이 싸~ 몰려 오는군요.&lt;br /&gt;&lt;br /&gt;내일 제때 일어나서 집에 갈수는 있을런지...&lt;br /&gt;&lt;br /&gt;요즘들어.. 무척 많은걸 느끼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고... 책에서도 배울수 없는 그 무언가를 &lt;br /&gt;&lt;br /&gt;직접 느끼고 있느니 말이죠...&lt;br /&gt;&lt;br /&gt;No pain, No gain. 이란 말이 있는데..바꿔 말하면, &amp;nbsp;고통이 있기에 얻는게 있다..가 되나??&lt;br /&gt;&lt;br /&gt;아무튼 뼈와 살에 도움이 되는게 많습니다. &amp;nbsp;</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 (김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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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23:1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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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연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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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올해도 지질이 운이 없는지 연휴가 그리 많지 않다고 하지만&lt;br /&gt;&lt;br /&gt;3월 1일 월요일이 휴일이라 간만에 3일동안 쉬었다..&lt;br /&gt;&lt;br /&gt;잠은 최대한 일찍 잘려고 노력 했지만&lt;br /&gt;&lt;br /&gt;늦게까지 잠은 잤다..간만에 낮잠도 자고 푹쉬니 좋지만....&lt;br /&gt;&lt;br /&gt;다시 내일 출근을....;;;;&lt;br /&gt;&lt;br /&gt;하지만 4일만 출근하면 다시주말이구나 -0-;&lt;br /&gt;&lt;br /&gt;다음주는 2말만에 휴가를 썼다.ㅋㅋ</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 (김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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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 Mar 2010 23: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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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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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아...설인데...&lt;br /&gt;&lt;br /&gt;눈은 펑펑오고..&lt;br /&gt;&lt;br /&gt;아파트 앞 아침부터 눈와서 쓸고...&lt;br /&gt;&lt;br /&gt;눈와서 밖에 못나가서..방에 뒹굴뒹굴...&lt;br /&gt;&lt;br /&gt;내일은 당직...&lt;br /&gt;&lt;br /&gt;연휴가 연휴 같지 않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 (김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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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Feb 2010 20:2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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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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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주말 동안&lt;br /&gt;&lt;br /&gt;오래만에 책상에 앉아서 2시간 넘게 공부 해 봤습니다.&lt;br /&gt;&lt;br /&gt;동영상 강의도 보고..&lt;br /&gt;&lt;br /&gt;시간도 빨리가고..재미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허나..또 작심삼일이 될지...&lt;br /&gt;&lt;br /&gt;계획은 이번주내로 한권 독팍!!!&lt;br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newpog.com/tt/attach/1/10224012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7&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 /&gt;아.. 그리고 헌혈한지 2달이 다 되어서..헌혈의 집에 가서&lt;br /&gt;&lt;br /&gt;헌혈 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인데..&lt;br /&gt;&lt;br /&gt;이번에 헌혈하면서 지문 등록을 했습니다.&lt;br /&gt;&lt;br /&gt;이제 헌혈할때마다 수기로 작성하는것을 불필요 해졌다는군요..&lt;br /&gt;&lt;br /&gt;그리고 문화상품권 5천원 줬습니다..&lt;br /&gt;&lt;br /&gt;헌할하고 나니깐 3천원짜리 줬는데..-_-;; 전혈하면 5천원인데...&lt;br /&gt;&lt;br /&gt;5천원 받았다고 3천원 주는가봅니다.&lt;br /&gt;&lt;br /&gt;헌혈하고 나니.. 헌혈한 손이 좀 붓고 아프네요..ㅋㅋ 처음할때보다는 괜찮지만..</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 (김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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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7 Feb 2010 23:4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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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한 한 많은 경험을 해보세요</title>
			<link>http://www.newpog.com/tt/entry/%EA%B0%80%EB%8A%A5%ED%95%9C-%ED%95%9C-%EB%A7%8E%EC%9D%80-%EA%B2%BD%ED%97%98%EC%9D%84-%ED%95%B4%EB%B3%B4%EC%84%B8%EC%9A%94</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amp;nbsp;&quot;대학생때는 가능한 하나라도 더 많은 분야를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quot;&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newpog.com/tt/attach/1/11243357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amp;nbsp; &amp;nbsp;KAIST 안철수 교수의 &#039;자신의 미래를 디자인하라-전문가에게 필요한 5가지 자질&#039;을 주제로 한 특강에 귀를 기울였다.&lt;br /&gt;&lt;br /&gt;&amp;nbsp; 이날 안 교수는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 자기가 아는 것을 제대로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 긍정적인 사고방식, 평생 학습, 자기 한계를 넓히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5가지 자질로 꼽았다.&lt;br /&gt;&lt;br /&gt;&amp;nbsp; 안 교수는 &quot;예전에는 상식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특정 분야의 사람들에게는 상식이지만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는 상식이 아닌 시대&quot;라며 &quot;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을 갖춰야 현대사회에서 전문가로 일하고 인정을 받을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amp;nbsp; 그는 &quot;이전에는 혼자서 많이 알기만해도 전문가로 인정받았지만 이젠 전문지식에 설명능력이 합쳐져야만 전문가로 인정받는 시대가 됐다&quot;며 &quot;설명능력이 떨어지면 전문능력도 쓸 수 없다. 혼자서 세계수준의 전문가라고 자부해도 팀원이나 주위에서 보면 실력이 없는 사람일 뿐&quot;이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amp;nbsp; 안 교수는 특정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을 갖췄다는 일본 도요타의 &#039;T&#039;자형 인재를 설명한 뒤 &quot;여기에는 다른 사람과의 팀워크는 강조가 안되고 있다. 이는 남에게 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는 일본의 전문가상이지 한국의 전문가상은 아니다&quot;라며 &quot;한국의 전문가상은 전문성과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 설명능력까지 포함된 &#039;A&#039;형 인재상이 더 적합하다&quot;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amp;nbsp; 그는 또 &quot;&#039;잘 안되는 시기를 얼마나 잘 보내느냐&#039;가 인생의 핵심으로, 그렇기 위해서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다&quot;며 &quot;어려운 시기는 현실을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아야한다&quot;라고 조언했다.&lt;br /&gt;&lt;br /&gt;&amp;nbsp; 강연이 끝난 후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 청중들은 안 교수에게 &#039;대학생일때 한번쯤 경험해보아야 할 것&#039;, &#039;반드시 읽어야 할 책&#039;, &#039;삶의 목표&#039; 등 평소 궁금해하던 사안들을 묻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lt;br /&gt;&lt;br /&gt;&amp;nbsp; 이에 대해 안 교수는 &quot;잘할 수 있는 일은 시도를 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기에 학창시절에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quot;며 &quot;책은 요약본은 절대 읽지 말고 본문을 읽고, 50권의 책을 읽더라도 책 읽는 시간과 똑같은 시간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깨닫고 행동할 수 있다&quot;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amp;nbsp; 안 교수는 또 &quot;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지위를 가져야 성공했다는 것은 사회적 잣대의 성공일뿐이다&quot;라며 &quot;성공의 정의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기에 성공의 정의를 스스로 세워야한다. 사회적 성공을 한 사람들이 불행해진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기만의 성공의 정의를 안가져서 그렇다. 자기 인생을 살지 못하니 불행해 지는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마음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안철수</category>
			<author> (김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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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 Feb 2010 20:5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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